동물원 지킴이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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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간혹 서연이와 청은이에게 카메라를 가지고
나가는 경우가 있다.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사진찍는 것을 흥미를 보일때가 있다.

사진에 흥미가 있는 건지, 그 대상에 흥미가
있는 것인지 모르지만, 바닷가에서 갈매기를
만나서 새우깡을 던져주면서 한참을 놀았다.

갈매기들은 새우깡을 낚아채가는 솜씨가
한두번 해본 것이 아닌것 같다.

따뜻한 기운이 감도는 봄바닷바람을 느끼며
한적하게 모래사장을 거닐고 밥을 먹고
바다를 건너서 집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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