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 지킴이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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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즈 케잌
큰 치즈케잌을 샀다.
이틀동안 먹을 짬이 안났다.

서연과 청은이 먹는 속도가 무척 빨랐다.
더군다나 방학이라 이 둘은 집에서
무섭게 무엇인가를 먹어치우고 있는 것.

그래서 아침에 출근전 치즈케잌을
한조각 잘라서 내가 좋아 하는 스텐레스 통에
담아서 출근했다.

회사 자리에 앉아서
따뜻한 차와 치즈 케잌을 먹을 생각하니
스스로 줄 수 있는 크리스 마스의 작은 즐거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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