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 지킴이
 


  사장님 
  http://www.zookeeper.co.kr
  숙취
동물원지기와 자기전에 이야길 하면서
독한 술을 몇잔 마셨다.
아침이 되었는데 머리가 아프다
알콜이 분해되며 몸안에서 아세트알데히드가
되어 두통 유발물질이 되었음에도
그것만이 원인이 된 것은 아닌것 같다.

부모로서 자식에 대한 생각이나 태도
그리고 신앙을 가졌다는 사람으로서의 부족한 외경(畏敬)
그런것이 느껴져서 더 머리가 아픈것 같다.


PREV  인생   사장님
NEXT  지리산 종주   사장님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AMICK